F35A 1호기 출고식 공군참모차장이 참석
박홍환 기자
수정 2018-03-19 00:33
입력 2018-03-18 22:36
F35A는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로,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방공망이 취약한 북한에는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전력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무기 도입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왔으나, 이번만큼은 이전보다 자제하는 분위기다. 군 당국은 이번 F35A 출고식에 국내 취재진도 동행시킬 계획이었지만, 이 또한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2018-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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