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양천 꿈나무소식지’ 만들 14기 꿈나무 기자단 모집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3-13 17:37
입력 2018-03-13 17:37
양천구 제공
어린이 기자단은 분기별로 발행되는 꿈나무소식지의 코너 선정, 기사 작성 등을 한다. 지역의 주요 시설 견학도 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별 1~3명씩, 4~6학년생 70여명을 모집한다. 오는 23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rosalie99@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다음달 9일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활동 기간은 13기 기자단의 임기가 끝나는 다음달 20일부터 내년 4월 19일까지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다양한 통로를 마련해 더 많은 아이가 구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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