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어린이 책] 5분만 더 잘까 말까 결정하기 넘 어려워

조희선 기자
수정 2018-03-02 18:17
입력 2018-03-02 18:06
책은 대수롭지 않은 하루라도 우리가 결정한 매 순간이 모이고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특별한 사실을 일깨워 준다. 모든 선택에는 크고 작은 책임이 뒤따른다는 깨우침까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말이 제법 많을 법하다. 제7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우수작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8-03-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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