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의원 친형 자택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CCTV 확보, 용의자 추적

한상봉 기자
수정 2018-02-27 16:56
입력 2018-02-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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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주광덕 국회의원의 둘째형이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주씨의 머리 뒷부분에는 구타 흔적이, 등에는 여러차례 흉기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화분과 흉기를 확보했다.
숨진 주씨는 연락이 갑자기 되자 않자, 집을 방문한 형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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