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ㆍ강북 상승폭 둔화… 지방 0.04%↓
수정 2018-02-25 18:41
입력 2018-02-25 17:24
경기는 0.10%, 인천은 0.03% 오르는 데 그쳤다. 지방은 0.04% 떨어졌다. 대전은 세종시와 인접한 유성구 인기 단지 가격이 오르면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세종은 신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각종 대책과 설 연휴로 인한 수요 감소가 이어지면서 값이 빠졌다.
2018-02-2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