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인 버스에서 내리던 여성의 아찔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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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8-02-07 10:56
입력 2018-02-07 10:44

주행 중인 버스에서 무리하게 내리던 여성의 아찔한 사고 순간이 공개됐다.

사고는 지난 4일 태국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포착된 CCTV 영상을 보면, 버스 한 대가 정류장에 들어선 뒤 승객 한 명이 내리고, 한 명의 승객이 탑승하는 상황이 담겨 있다. 잠시 후 버스가 정류장에서 출발해 이동을 시작하는 순간, 버스에서 한 명의 승객이 내리면서 사고가 발생한다.


급하게 뒷문으로 내리려던 여성이 바닥에 그대로 고꾸라진 것이다. 17세 피해여성은 이 사고로 얼굴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버스 운전자의 과실 여부 등을 가리기 위해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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