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대통령 69세에 득남

강신 기자
수정 2018-02-04 22:52
입력 2018-02-04 22:18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니니스퇴 대통령이 부인의 출산 때 함께 있었다. 니니스퇴 대통령은 하우키오와 2009년 결혼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아이이자 니니스퇴 대통령의 세 번째 자녀다. 니니스퇴 대통령은 1995년 첫째 부인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8-0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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