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루살렘, 해처럼 밝게 떠오르는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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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31 21:09
입력 2018-01-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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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도시 건물 사이로 달이 밝은 빛을 내뿜으며 떠오르고 있다. 개기월식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이날은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AFP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도시 건물 사이로 달이 밝은 빛을 내뿜으며 떠오르고 있다. 개기월식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이날은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AFP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도시 건물 사이로 달이 밝은 빛을 내뿜으며 떠오르고 있다. 개기월식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이날은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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