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남측 선발대 우리측 방문”…마식령스키장 사진 공개

김유민 기자
수정 2018-01-27 10:41
입력 2018-01-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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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이 27일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우리 측 선발대의 방북 사실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어 “선발대는 제23차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를 앞두고 북남 스키선수들의 공동 훈련과 북남 합동문화행사가 진행되게 될 마식령스키장과 금강산지구 등을 돌아보았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홈페이지에 해당 기사를 게재하면서 북측 관계자가 마식령스키장과 원산 갈마비행장, 금강산문화회관에서 우리측 관계자를 안내하는 사진 4장을 함께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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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 남측 선발대 방북사진 보도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7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우리 측 선발대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방북 모습 사진. 마식령스키장에서 북측 관계자가 우리 측 관계자를 안내하는 모습이다. 2018.1.27 -
북한 조선중앙통신, 남측 선발대 방북사진 보도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7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우리 측 선발대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방북 모습 사진. 금강산문화회관에서 북측 관계자가 우리 측 관계자를 안내하는 모습이다. 2018.1.27 -
북한 조선중앙통신, 남측 선발대 방북사진 보도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7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우리 측 선발대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방북 모습 사진.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북측 관계자가 우리 측 관계자를 안내하는 모습이다. 2018.1.27 -
북한 노동신문에 실린 남측 선발대 방북 기사와 사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7일자 신문 4면에 게재한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우리 측 선발대의 방북 관련 기사와 사진. 사진은 마식령스키장에서 북측 관계자가 우리 측 관계자를 안내하는 모습이다. 2018.1.27 -
갈마비행장 점검하는 남측 선발대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원산 갈마비행장 공항 내부를 점검하고 있다.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원산 갈마비행장 공항 내부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원산 갈마비행장을 둘러봤다. 사진은 갈마비행장 공항 내부.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갈마비행장 공항청사 외부 전경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원산 갈마비행장을 둘러봤다. 사진은 갈마비행장 공항청사 외부 전경.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마식령 스키장의 곤돌라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마식령 스키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마식령 스키장의 곤돌라 시설.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마식령 스키장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마식령 스키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마식령 스키장 전경.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마식령스키장의 슬로프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마식령 스키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마식령스키장의 슬로프.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
마식령호텔 전경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우리측 선발대가 지난 24일 마식령 스키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마식령호텔 외부 전경. 2018.1.26 [통일부 제공=연합뉴스]
대내용 매체인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이날 4면 하단에 같은 내용의 기사와 함께 우리 측 선발대가 북측 관계자와 함께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실었다.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한 우리 선발대 12명은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을 위해 지난 23∼25일 방북, 금강산지구와 마식령스키장, 갈마비행장 등을 둘러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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