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고대영 KBS 사장 해임 재가
수정 2018-01-23 13:11
입력 2018-01-23 13:11
KBS 이사회는 공모를 통해 신임 사장 후보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 임명까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 앞서 고 사장은 자신의 해임이 언론 자유와 위배 된다며 불복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법적 소송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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