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노부부 피살사건 용의자 아들 영장 신청

남인우 기자
수정 2018-01-01 23:23
입력 2018-01-01 23:23
경찰은 김씨가 부모와 토지 처분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주변인들의 진술과 김씨의 차량이 사건 발생 직전 아버지 집 부근을 오가는 장면이 찍힌 CCTV 등을 근거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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