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고준희양 친아빠 “숨진 아이 야산에 버렸다”
수정 2017-12-29 00:40
입력 2017-12-29 00:4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북 전주에서 실종됐던 고준희(5)양이 친아빠에 의해 군산의 한 야산에 숨진 채 버려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고씨가 준희양을 버렸다고 진술한 야산을 수색 중이지만 밤 12시 현재 아직 사체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씨가 준희양을 고의로 살해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