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학 반영비율 높아… 한국사 점수는 필수
수정 2017-12-27 19:48
입력 2017-12-27 17:44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계열별로 지정된 수능 3개 영역의 성적(75%) 및 서류 성적(25%)을 합산한 점수에 영어와 한국사 가산점을 더해 선발한다. 여기서 서류 성적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반영한다.
김진화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 정시모집은 수능 수학 영역 반영비율이 다른 영역에 비해 높은 편”이라면서 “자유롭게 제2·3전공을 선택하는 다전공제도와 학생이 직접 전공을 디자인하는 학생설계전공, 연계전공 등이 서강대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ogang.ac.kr)와 전화(02-705-8621)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7-1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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