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초등학교 교실서 불…학생·교직원 110여명 대피소동

신동원 기자
수정 2017-12-13 16:40
입력 2017-12-13 16:40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인원 30여명을 투입하여 17분 만인 오후 3시 12분 완전히 진화했다.
건물 안에 있던 학생 70여명과 교사 등 교직원 40여명이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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