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 시 72시간 내 무력화” 실전모드로 진행
박홍환 기자
수정 2017-12-05 00:38
입력 2017-12-04 18:16
한·미 ‘비질런트 에이스’ 시작
260여대 항공기 참가 역대 최대‘700개 표적 타격’ 명령서 첫 부여
미국의 세계 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 등 전술기 230여대를 포함해 총 260여대의 항공기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가 4일 시작됐다. F22 편대는 이날 오전 광주의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를 이륙해 한반도 상공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공군은 “24시간 전시 작전능력 제고 차원”이라고 이번 훈련의 목적을 설명했다. 한·미 공군 각 부대의 전투태세 검열 차원에서 훈련 규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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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마치고 착륙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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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군기지 활주로 이동하는 미 공군 F-16과 F-35A한미 양국 공군의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에 참가한 미국 유타주 힐 공군기지의 제34전투비행단 소속 F-16 ’파이팅팔콘’과 F-35A ’라이트닝 2’ 들이 지난 3일 군산공군기지에서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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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기 활주로 주행F-35 스텔스 전투기가 4일 한미연합 공중훈련(Vigilant ACE)을 위해 전북 군산시 미 공군기지에 있는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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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기 이륙 준비F-35 스텔스 전투기가 4일 한미연합 공중훈련(Vigilant ACE)을 위해 전북 군산시 미 공군기지에 있는 패트리어트 포대 옆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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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기 비행F-35 스텔스 전투기가 4일 한미연합 공중훈련(Vigilant ACE)을 위해 전북 군산시 미 공군기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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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기지 상공 비행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 상공을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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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고공 정찰기 U-2S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고공 정찰기 U-2S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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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랩터 임무마치고 복귀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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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F-22 랩터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F-22는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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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F-22 랩터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F-22는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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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어둠을 향해’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장애물과 함께 찍힌 F-22의 모습이 마치 어두운 틈을 향해 비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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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한반도에 낀 안개 뚫고 이륙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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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어디로 향하나’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 안 조종석이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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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이륙하는 F-22 랩터한미 양국 공군의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시작된 4일 아침 광주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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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이륙하는 F-22 랩터한미 양국 공군의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시작된 4일 아침 광주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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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개시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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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기어 내린 F-22 랩터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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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5C ’출격’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국 공군의 F-15C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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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5C ’이륙’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첫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 공군의 F-15C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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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15C ’출격’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국 공군의 F-15C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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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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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5C ’출격’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 공군의 F-15C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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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15C ’훈련 개시’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국 공군의 F-15C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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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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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 시작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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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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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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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비행하는 그라울러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자전기 EA-18G 그라울러가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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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A-10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A-10 공격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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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A-10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A-10 공격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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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A-10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이 시작된 4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A-10 공격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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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1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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