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동원되고 버려지는 동물들

신융아 기자
수정 2017-12-02 01:07
입력 2017-12-01 22:54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무자비하게 쓰고 버려지는 생명에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단순히 동물 해방 운동에 그치지 않는다. 진보는 ‘타자’인 동물의 죽음과 고통을 거부할 때 비로소 이뤄진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12-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