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3세 경영 전면에
수정 2017-12-02 02:31
입력 2017-12-01 22:54
장남 조현식 총괄부회장 승진,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내정
조 총괄부회장은 한국타이어그룹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게 되며 동생인 조 사장은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를 맡는다. 또 이수일 한국타이어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조 사장과 함께 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7-12-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