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발리 공항 폐쇄 장기화 우려에 “전세기 파견 검토”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29 10:22
입력 2017-11-29 10:22
앞서 외교부는 발리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한 바 있다.
현재 폭발 조짐을 보이는 화산 분화 영향으로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이 폐쇄돼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발리에 발이 묶인 우리 관광객은 최대 1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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