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위에 보디페인팅, 쇼핑몰 활보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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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1-27 10:57
입력 2017-11-26 10:53


미국에서 알몸 위에 보디페인팅을 하고 쇼핑몰을 걸어보는 실험이 진행돼 화제가 되고 있다.

보디페인팅을 주제로 하는 유튜버 팀 ‘젠 더 보디 페인터’(Jen The Body Painter)는 지난 17일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한 7분 남짓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여성 모델 마리아 루치오티는 팬티만 입은 채 그 위에 보디 페인팅을 하고 메릴랜드주 토슨에 있는 쇼핑몰을 활보했다. 그럴듯한 보디페인팅에 대부분의 사람은 그가 알몸으로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지만, 그를 가까이서 본 사람들은 깜짝 놀라 폭소를 터트렸다.

해당 영상은 26일 현재 86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Jen The Body Pain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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