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짜리 속옷 입고…18조원 中시장 향한 런웨이
심현희 기자
수정 2017-11-21 23:03
입력 2017-11-21 22:30
빅토리아 시크릿 中 패션쇼
‘지상 최대 속옷쇼’ 中 열광
상하이 AP 연합뉴스
상하이 AP 연합뉴스
무대에 오른 모델들은 섹시한 란제리룩과 하이부츠를 신고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였다. 패션쇼의 하이라이트인 초호화 ‘판타지 브라’의 주인공은 브라질 출신 라이스 히베이루(27)였다. 히베이루는 무려 200만 달러(약 22억원)에 달하는 판타지 브라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상하이 패션쇼는 미국 CBS네트워크를 통해 오는 28일 전 세계 190개국으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7-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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