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주차한 옆차 때문에 난감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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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9-07 18:04
입력 2017-09-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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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바짝 주차된 자동차 때문에 경찰차에 타지 못해 쩔쩔매는 경찰관 모습이 공개됐다.

난감한 경찰관의 모습은 지난 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주차장에서 목격됐다. 이를 한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차 옆에 자동차 한 대가 바짝 붙어 세워져 있다. 경찰관이 운전석에 타려고 시도하지만 그에게 허락된 공간이 여의치 않다.


결국 경찰관은 승차를 포기하고 돌아선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경찰이 차에 타려고 했지만 그에게는 공간이 넉넉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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