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상 동백나무’ 죽을라 주독 韓대사관 전전긍긍

김미경 기자
수정 2017-09-06 22:55
입력 2017-09-06 22:04
해당 작업은 동백나무가 베를린 기후와 토질에 적합하지 않은 탓에 이뤄졌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7-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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