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중계방송 보던 반려견, 골 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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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8-29 14:26
입력 2017-08-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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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축구 중계방송을 보던 반려견이 골이 터지자 귀여운 반응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유튜브에는 터키 서남부 안탈리야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TV 앞에 자리를 잡은 반려견이 축구 중계방송을 시청 중이다. 이 녀석은 프리킥 찬스가 골로 연결되는 순간 앞발을 격하게 흔들며 기쁨을(?) 표한다.


영상 속 주인공은 다섯 살짜리 메이로다. 녀석의 주인 엠레 거소이는 “나뿐만 아니라 녀석도 흥분하면 이런 반응을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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