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주민이 좋아하는 아파트…GS ‘자이’ 1위·삼성 ‘래미안’ 2위
류찬희 기자
수정 2017-08-24 01:45
입력 2017-08-23 23:04
응답자의 31.4%는 가장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로 자이를 꼽았고, 삼성물산 ‘래미안’(26.9%)이 2위를 했다. 이어 대림산업 ‘e편한세상’(13.0%), 현대건설 ‘힐스테이트’(5.6%), 롯데건설 ‘롯데캐슬’(5.2%) 순이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7-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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