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콩콩’ 이용한 이색 도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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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8-08 16:40
입력 2017-08-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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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

국내에서는 ‘스카이 콩콩’이라 부르는 놀이기구인 포고스틱을 타고 세계 기네스 기록을 세운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3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유튜브 채널에는 포그스틱을 이용한 이색 도전 현장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헬멧을 쓴 남성이 포그스틱을 타고 등장한다. 그는 제자리에서 몇 번의 도약을 하며 준비를 마친 뒤, 순식간에 자동차 세 대를 연속으로 뛰어넘는다.

영상 속 주인공은 포고 세계 챔피언인 달튼 스미스다. 이번 기네스북 기록은 일본의 한 자동차 회사가 만든 다목적 카메라 성능을 알아보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사진 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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