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알리러 왔어요” 장동건 MLB 시구

김경두 기자
수정 2017-08-08 01:31
입력 2017-08-07 23:34
미주 한국일보 제공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메이저리그 시구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의 우수한 문화콘텐츠가 아리랑TV를 통해 미국 시청자들에게 더욱 확산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평창을 알리는 시구”라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7-08-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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