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잠자는 반려견, 알고 보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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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8-03 10:37
입력 2017-08-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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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annah Murphy/트위터
사진=Hannah Murphy/트위터

트위터 이용자 한나 머피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사진 속 배경은 어느 레스토랑이다. 눈여겨볼 부분은 주인의 의자에 목줄을 감은 채 잠든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모습이다.

그러나 이 사진에는 놀라운 반전이 있다. 잠든 반려견이 사실은 갈색 가방이라는 점이다.

한나 머피는 “엄마가 웃으며 ‘저 사랑스러운 닥스훈트 좀 봐. 자고 있어’라고 말했다”며 실제 엄마가 “녀석(가방)을 보고 있었다”는 글을 남겼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지난달 30일 공개 후 현재(3일 오전 10시 기준) 리트윗 4만 5000번, 좋아요 13만개를 훌쩍 넘기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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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annah Murphy/트위터
사진=Hannah Murphy/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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