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자폭 테러…경찰 포함 26명 사망·58명 부상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25 08:39
입력 2017-07-25 08:39
테러는 라호르 시내에서 발생했다. 한 채소 시장 부근에 모여 있던 경찰관들을 향해 테러범이 오토바이를 몰고 와 자폭했다.
파키스탄에 이슬람율법(샤리아)에 따른 정권을 세우고자 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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