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영상] 잘못된 퇴마 치료...귀신은 다른 사람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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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7-19 10:58
입력 2017-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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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eak.com, viral things channel
Liveleak.com, viral things channel 퇴마 치료소에서 발생한 해프닝.

파키스탄의 한 퇴마 치료소.

흰색 옷차림의 퇴마사 앞에 한 소년이 앉아 있습니다.

퇴마사는 소년의 어깨 위에 손을 얹은 채 주술을 겁니다. 악령을 퇴치하는 치료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차례의 진료 환자가 들어와 퇴마 도우미 옆에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퇴마사가 칼로 자신의 살을 벤 피를 소년의 몸에 찍어 바른 뒤 퇴마를 시행하는 순간, 가만히 앉아 있던 남성이 귀신이 씌인 듯한 얼굴로 퇴마사와 도우미를 때립니다. 남성의 폭행이 이어지고 화가 난 도우미가 남성과 엉겨 싸웁니다. 방 안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viral things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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