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재난구조 시스템’ 개발…드론에 ‘T라이브 캐스터’ 장착

이재연 기자
수정 2017-07-16 23:54
입력 2017-07-16 21:52
구조용 드론은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사람이 취하는 동작과 표정을 인식, 조난자를 발견했을 때 자동으로 구조신호를 관제센터로 보낼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물에 빠진 사람에게 구조용 튜브를 투하해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도 갖췄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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