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상도4동 도시재생 내년까지 100억씩 투입
최훈진 기자
수정 2017-07-15 03:01
입력 2017-07-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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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보존하면서 주거 환경 개선
영유아 인구가 많은 상도4동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인근 골목길에 공원이 들어선다.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길에 위치한 ‘도깨비 골목시장’의 간판과 보도블록이 정비된다. 또 세종대왕의 맏형인 양녕대군(1394~1462)의 묘역이 주민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이달 안에 장위동과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고시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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