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창간 113주년’ 詩 내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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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2 02:00
입력 2017-07-12 02:00

18일 오후 7시 서울마당서 ‘시 낭독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18일 창간 113주년을 맞아 ‘한여름 밤 광화문 시 낭독회’를 개최합니다. 창간 기념 한마당 잔치로 본사 사옥 앞 ‘서울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시 낭독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들이 자작시를 낭독하고, 최고의 연극배우가 한국의 명시를 낭송합니다. 시 낭독회 중간에는 명창들이 공연 무대를 펼칩니다. 시 낭독에 잘 어울리는 동서양의 악기 연주자들도 나와 시흥을 돋울 것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시인과 예술가들이 펼치는 시와 음률의 아름다운 한마당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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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7월 18일

오후 7시 ~ 9시 30분(오후 7시:오프닝 공연 / 오후 7시 30분:시 낭독 본행사)

■장소 서울신문 사옥 앞 ‘서울마당’ 특설 무대(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우천 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출연진

<시인> 고은, 신경림, 정현종

이근배, 신달자, 도종환, 안도현

함민복, 정끝별, 곽효환

<연극배우> 박정자, 손숙

<명창> 안숙선, 장사익



<연주자> 김효영 외 2인

■문의 문화사업부 (02)2000-9752~8
2017-07-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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