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로 8000만원 재산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11 09:56
입력 2017-07-11 09:52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섬유 보관 창고 등이 불에 타 80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섬유 보관 창고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과 발생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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