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강천터널 앞 버스·승용차 충돌사고…1명 사망, 3명 부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11 11:31
입력 2017-07-11 09:34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는 숨졌고, 동승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버스 운전자 최모(53)씨와 버스 승객 1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서울에서 강릉 방향으로 가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에 설치된 경계석에 부딪치면서 치솟아 올라, 인천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의 운전석 쪽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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