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주로를 런웨이로 만드는 이방카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07 16:18
입력 2017-07-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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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남편 자레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함부르크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남편 자레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함부르크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남편 자레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함부르크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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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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