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함부르크 공항에서 파안대소한 이유가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7-07 14:16
입력 2017-07-07 10:59
김정숙 여사에 전달될 꽃 받으려 손 내밀었다가 멋쩍어
문재인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 도착한 공항에서 크게 웃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이때 독일 측 관계자가 들고 나온 꽃다발을 받으려 손을 내밀던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에게 전달하려는 꽃이라는 말에 멋쩍어하며 파안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