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예비부부 혼인교리 대대적 개편
김성호 기자
수정 2017-06-29 19:01
입력 2017-06-29 18:06
9월부터 가정사목부 직접 주관
지구 단위로 운영되는 기존 혼인 교리는 오는 8월까지만 진행된다. 9월부터는 명동대성당 꼬스트홀과 교구청 신관,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지역 거점 본당으로 지정된 도림동·역삼동·이문동·천호동성당에서만 혼인 교리가 마련된다. 혼인 교리 접수는 가정사목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올해까지만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02)727-2069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7-06-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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