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업 경영] KDB산업은행, 4차 산업 ‘벤처 생태계’ 조성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6-29 01:58
입력 2017-06-28 17:40
산업은행 제공
산업은행은 올해 75번의 라운드를 열고 300개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해 1000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는 게 목표다. 산업은행 역시 150억원의 연계 투자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벤처기업 투자자들이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재투자할 수 있도록 건강한 벤처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산업은행이 4차 산업혁명 기업의 산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6-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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