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촬영 중 실례하는 갓난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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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6-27 10:49
입력 2017-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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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갓난아기가 기념사진을 찍던 중 배변을 보는 영상이 화제다.

미국에서 임산부 전문 사진가로 활동하는 아나 브란트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갓 태어난 아기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는 아기를 손으로 받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해보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한다. 벌거벗고 있던 아기가 그대로 실례를 하고 만 것. 아기의 배변은 엄마의 팔을 타고 흘러 옷에까지 떨어진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아기가 사랑스럽기만 하다. 스태프의 빠른 대처로 촬영은 재개된다.

사진·영상=Ana Brand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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