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개발사’ 책 엮은 양기대 시장
이명선 기자
수정 2017-06-09 01:10
입력 2017-06-08 23:34
‘폐광에서 기적을 캐다’ 출판 행사
광명동굴은 유료 개장 2년 만에 누적 방문객 234만명을 기록했다. 덕분에 세외수입 125억원이 생겼고, 일자리 630개를 만들었다. 광명동굴은 ‘2017~2018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출판회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이용수 할머니 등 정·관·언론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7-06-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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