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일하기 좋도록… 3단계 소통·사내 어린이집
수정 2017-05-29 17:17
입력 2017-05-29 17:12
효성 제공
관리자의 80% 이상이 여성인 정보기술(IT) 계열사인 효성ITX는 지난해 5월 사내 어린이집을 열었다. 임신·출산 직원을 위한 전용휴게실은 물론 시간제 일자리, 유연근로제 등 근로제도도 도입했다. 효성ITX에서 임신출산휴가를 이용하는 직원은 매년 300여명이다.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와 경남 창원공장에도 사내 어린이집이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5-3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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