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테러, 자폭테러범은 22세 살람 아베디”…영국 경찰 발표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24 08:30
입력 2017-05-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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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자행한 범인의 신원은 22세 살람 아베디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레이터맨체스터경찰은 아베디의 신원이 부검의에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추후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밤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이 끝날 무렵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지금까지 모두 22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 중에는 8세 초등학생도 포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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