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文 대통령, 4대강 감사에 박수칠 수밖에”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22 15:27
입력 2017-05-22 15:2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이어 “보의 썩어가는 강물을 흐리게 한다면 좋은 일이다. 사람이야 투표를 잘 못 해서 고통을 당해도 마땅하지만, 투표도 하지 않은 강물은 왜 썩고, 왜 녹조는, 왜 물고기는 죽느냐”고 반문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부터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고 4대강 사업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대한 정책감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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