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간 劉 “3자 단일화 명분 없다”

김민석 기자
수정 2017-04-28 01:24
입력 2017-04-27 22:08
‘국토대장정’ 참가 격려·지지 호소…“黨에서도 단일화 의견 일치 안돼”
경산 연합뉴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7-04-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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