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그룹] 19대 대선 후보 부인들의 내조 유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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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기자
수정 2017-04-26 16:35
입력 2017-04-26 16:35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만큼이나 각 후보 부인들의 유세 현장도 뜨겁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발품 파는 내조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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