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긴 혀 가진 여성의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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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4-23 11:21
입력 2017-04-23 11:20


세상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사람은 누구일까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은 도마뱀처럼 긴 혀를 가진 지카리 브라초(Gerkary Bracho)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2015년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카메라 앞에서 뱀처럼 긴 혀를 선보이는 지카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자유자재로 혀를 코에 닿게 하는가 하면 자신의 긴 혀를 쭈욱 잡아 빼 귀나 눈, 팔꿈치에 닿는 묘기를 선보인다.

지카리의 혀는 자그마치 11.4cm로 웬만한 티스푼 길이다.



현재 세계 기네스 공식 기록으로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여성은 캘리포니아의 샤넬 태퍼(Chanel Tapper)로 9.75cm 혀를 가졌으며 남성은 10.1cm의 닉 스토벌(Nick Stoeberl)이다.

한편 지난 2015년 11월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영상은 현재 43만 2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erkary Brach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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