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권 따낸 ‘차세대 피겨퀸’ 최다빈…밝은 미소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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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04 10:43
입력 2017-04-04 10:43
피겨선수 최다빈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경기를 마치고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최다빈은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총점 190점을 돌파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따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2.66점을 받아 11위에 오른 후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128.45점 7위에 올라 최종 10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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