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루’서 바라봄 경복궁의 푸른 봄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3-21 01:02
입력 2017-03-20 22:38
새달부터 예약제로 누각 개방
관람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되며 관람 6일 전부터 전날까지 미리 예약해야 한다. 평일은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3회, 주말은 오전 11시까지 추가돼 4회 관람이 진행된다. 회당 정원은 10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내국인은 경복궁 홈페이지(www. royalpalace.go.kr)에서, 외국인은 전화(02-3700-3904~5)로 예약을 받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3-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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