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상 휩쓴 삼성·LG전자…‘디자인 명가’ 입증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3-13 01:37
입력 2017-03-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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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참여기업 최다 49개 수상…LG는 시그니처TV W 등 32개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3-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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