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무등산 멸종위기 동물 보호 2000만원 쾌척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3-09 00:33
입력 2017-03-08 23:04
이날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2급 흰목물떼새 서식지인 무등산국립공원 제1수원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향후 스타벅스는 무등산국립공원과 함께 불법 포획장치를 제거하고 생태통로를 설치하는 등 멸종위기동물 서식지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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